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 ㈜두산전자BG와 함께하는 추석 보름달 축제 열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8 13:25:38
  • -
  • +
  • 인쇄
▲ 두산전자 보름달축제

[뉴스스텝] 지구촌사회복지재단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관장 한근식)은 지난 7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두산전자BG와 함께 추석 보름달 축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 진행을 위해 ㈜두산전자BG에서는 총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두산전자BG는 2016년부터 지역사회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이용인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에게 건강한 여가문화 기회 제공 및 어울림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 축제 내용으로는 ▲한국도자재단 연계 도자체험활동 ▲송편빚기체험활동 ▲전통놀이체험 ▲경품 및 축하공연 ▲추석특선영화상영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한근식 관장은 “개관 10주년을 맞은 우리 용인시수지장애인복지관은 The 나은 세상, 함께 만들어가는 수지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이웃을 섬기고 있다”며 “㈜두산전자BG의 따뜻한 나눔으로 장애인 이웃들과 함께 풍성한 추석명절을 즐길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번 축제에 참여한 김◯훈씨는 “매년 추석이면 복지관 추석행사가 제일 기다려진다”며 “올해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이웃들을 만나 반가웠으며, 맛있는 송편도 만들고 전통놀이도 할 수 있어 즐거웠다”며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경젓갈x상월고구마가 선사하는 완벽한 미식의 조화...제30회 강경젓갈축제 개막

[뉴스스텝] 강경젓갈의 깊은 감칠맛에 상월고구마의 달콤함을 더한 가을 축제가 강경포구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논산시는 15일 강경포구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30주년을 맞은 강경젓갈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오는 18일까지 나흘간 이어지는 이번 축제에서는 강경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지역 특산물의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오후 6시 진행된 개막식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에

민형배 시장, 시민사회와 통합특별시 안착 위한 협력 강조

[뉴스스텝]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15일 ‘2026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후원밥집’ 행사에 참석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민사회의 제안과 비판을 적극 수용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겠다고 밝혔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선 지역 시민단체 회원과 내빈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시민사회 연대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광주시민단체협의회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참여자치2

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 “ 여성1인 소상공인 지킬 ”범죄예방 조례 추진“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노광주 의원(국민의힘·송도1·송도3동)은 연수경찰서 범죄예방 담당자인 윤영빈 계장, 김태경 경사, 김지훈 경장, 강훈 경장 등과 간담회를 갖고 여성 1인 소상공인의 범죄예방 대책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혼자 사업장을 운영하는 여성 1인 소상공인이 범죄에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줄이고, 실질적인 범죄예방 지원과 경찰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