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만종 예비군 훈련대,《예비군훈련 체험활동》업무협약 체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8 13:25:56
  • -
  • +
  • 인쇄
9월 3일 통·리 민방위대장 50명, 영상 모의 사격 및 서바이벌 체험 등 실시
▲ 원주시-만종 예비군 훈련대,《예비군훈련 체험활동》업무협약 체결

[뉴스스텝] 지난 17일 오전 10시 108여단 1대대 회의실에서 원주시와 만종 예비군훈련대는“예비군훈련 체험활동”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예비군훈련 체험활동’은 시민들의 안보 의식 함양과 지역 방위부대와의 유대관계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2018년 체험행사를 시작으로 2019년까지 총 5회에 걸쳐 170여 명이 참가했으며,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로 중단됐다.

올해는 9월 3일, 통·리 민방위대장 50명을 모시고 ▲영상모의 사격 및 서바이벌 장비 체험 ▲군장비 체험 ▲전술토의 및 안보동영상 시청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군훈련 체험 기회 확대 및 프로그램 다양화를 통해 호국 안보의식 고취는 물론 민·관·군 유대도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