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발굴을 위한 특강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8 13:25:08
  • -
  • +
  • 인쇄
▲ 평창군, 강원특별자치도 특례발굴을 위한 특강 개최

[뉴스스텝] 평창군은 18일 오전 9시 30분 평창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평창군청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을 위한 평창군 검토 과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강연자는 금창호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석좌연구위원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관련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강원특별자치도에 대한 평창군 전직원의 관심을 제고하고 보다 심층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평창군의 강점을 살리는 특례를 발굴할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주요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 논의의 초점, 지방자치 특례제도 고찰, 강원특별자치도 도입과정, 향후 검토 및 군 대응 과제, 강원도와 평창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 제시에 초점이 맞춰졌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특강을 계기로 모든 직원들이 특별자치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특례사업 발굴에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실있게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