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1차산업(농․수․축산업) 현장의 소리를 듣습니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3 13: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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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 ICT현장 방문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1차산업(농․수․축산 분야) 현장의 소리를 듣고 농가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하여 매주 목요일 및 수시로 현장 방문을 추진하는 가운데, 27일에는 관내 양봉농가 및 축산ICT사업을 추진 중인 한우 농가를 방문했다.

양봉농가(강00 농가)에서는 ‘요즘은 4~5월 꽃이 활짝 피는 시기 맞춰 꿀벌이 꿀을 따오는 농번기로, 겨울철 동사 피해 등으로 세력이 약해졌던 벌들이 되살아나 한창 활동 중에 있다.’고 했으며, 농가 애로사항 및 정책적 지원사항 등에 대하여 논의했다.

또한 축산분야 ICT 융복합장비를 도입하여 우수등급의 한우를 생산하는 스마트 축산 농장(을 방문했는데, 자동급이로봇과 CCTV를 통한 원격 정보수집 장치 등을 모니터링하며, 향후 스마트 축산 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우수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홍보 강화 방안도 농가와 협의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주요 경제를 담당하는 1차산업 농가의 현장의 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추경예산 반영 등 시정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안전하고 건강한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며, 일반 시민의 보편적 복지를 강화할 수 있는 서귀포시 1차 산업이 될 수 있도록 농가와 행정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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