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전국 태권도 최강팀 ! 서귀포시에서 가린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22 13:20:10
  • -
  • +
  • 인쇄
▲ 2022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

[뉴스스텝] 전국 태권도 최강팀을 가리기 위한 '2023 서귀포시 한국실업최강전 전국태권도대회'가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2일까지 3일간 서귀포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다.

2007년 한국실업태권도연맹 정식 출범과 함께 시작된 대회는 한국실업태권도연맹과 서귀포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제주도청을 비롯한 전국 29개 태권도 실업팀 및 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3일간의 대회 일정은 △대회 1일 차 여자 개인전과 남자 5인조 단체전 겨루기 △대회 2일 차 남자 개인전과 여자 5인조 단체전 겨루기 △대회 3일 차 남·여 2인조 겨루기로 진행된다.

지난해 대회에서는 제주도청 김유라 선수가 여자 일반부 –46kg 체급 3위, 박가형 선수가 –67kg 체급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남자 일반부에서 이경학 선수가 –87kg 체급 준우승을 차지하며 제주의 태권도 위상을 높였다.

서귀포시는“이번 대회 개최가 전국 태권도 실업팀의 건전한 발전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태권도팀 전지훈련 유치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