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2023년 신규공직자 기본소양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1 13:30:46
  • -
  • +
  • 인쇄
신규임용자 16명 대상,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5일간 실시
▲ 양양군청

[뉴스스텝] 양양군이 9월 11일자 신규발령 공무원 16명(의회 1명 포함)을 대상으로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양양군청 대회의실에서 기본소양교육을 진행한다.

기본소양교육은 신규임용 된 공무원을 대상으로 올바른 공직가치관 형성과 원활한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 실무능력배양을 위해 실시되는 것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군정교육(군 홍보영상 시청 등) ▲의무교육(청렴교육, 4대 폭력 예방교육 등) ▲공직자세(소통능력향상 교육, CS전략 및 팔로워십 교육 등) ▲소양교육(인문학, 심리학, 예술 등 감수성 향상 교육) ▲직무교육(보고스피치, 기획력 향상교육, 계약·감사·복무·보안·전산실무 등)이며, 군정주요 사업장 현장을 견학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교육 첫째날인 11일에는 ‘공직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김진하 군수의 특별강의를 진행되고,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과 공직에 임하는 자세 등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군은 교육을 통해 군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조직 내 신속한 적응과 긍정적 대인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신규 공직자들이 양양군의 미래를 책임지는 만큼, 이번 기본소양 교육이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 공직생활을 하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