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서현, 남주 옥택연에 이어 이태선까지! NEW 삼각관계에 흥미진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9 13:35:11
  • -
  • +
  • 인쇄
▲ 사진 제공: KBS 2TV

[뉴스스텝] 서현이 남주 옥택연에 이어 이태선까지 새로운 삼각관계에 휘말린다.

오늘(9일)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극본 전선영/기획·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 9회에서는 세계관 최강자 단역 차선책(서현 분)의 앞에 나타난 뉴페이스 이규(이태선 분)로 인해 경로 이탈 직진 로맨스의 판이 흔들린다.

원작 소설에도 등장하지 않았던 이규는 어느 날 갑자기 차선책의 앞에 나타나 그를 당황하게 했다. 어린 시절 혼인을 약조했을 정도로 남다른 추억이 있었던 두 사람이었으나 현재 차선책에게는 현실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어 있기에 그를 전혀 알아보지 못하고 있다.

설상가상으로 성현군 이규는 경성군 이번과 과거부터 악연으로 엮여 있는가 하면 이번이 쫓는 흑사단의 수장임이 드러나 심상치 않은 갈등이 예상된다. 여기에 차선책이 이번의 정혼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 만큼 이규가 어떤 돌발행동으로 두 사람의 사이를 갈라놓으려 할지 눈길이 쏠린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선책에게 범상치 않은 플러팅 스킬을 발휘하고 있는 이규의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규가 스스럼없이 차선책의 무릎을 벤 채 편안하게 눈을 감고 있는 것. 차선책은 어찌할 바를 모르고 당황한 채 얼어붙어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그동안 차선책은 소설의 애독자였던 여대생 K 덕분에 여러 고난을 헤쳐나갈 수 있었지만 이규에 대한 배경지식은 전혀 없는 상황이기에 더욱 혼란스러울 터. 훅 들어온 이규의 스킨십에 범상치 않은 삼각관계의 기운이 맴돌고 있는 가운데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경로 이탈 로맨스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직진 남주 옥택연도 긴장하게 만들 대항마 이태선의 행보는 오늘(9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구 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뉴스스텝] 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과 문화 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남목마성시장은 과거 문화관광형시

'붉은 말의 해' 힘찬 출발…의정부시, 시정협력 파트너와 새해 다짐

[뉴스스텝] 의정부시는 1월 9일 시청 대강당(태조홀)에서 ‘시정협력 파트너와 함께 여는 2026 새해덕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시정협력 파트너들과 의정부의 비전을 공유하고, 희망찬 새해를 함께 다짐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행사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시·도의원,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각계각층의 시

함평 겨울빛축제, 11일 성황리에 폐막

[뉴스스텝] 전남 함평군은 “지난 11일 겨울철 대표 야간 관광축제로 자리매김한 함평 겨울빛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12일 밝혔다.폐막식에서는 나비축제 경연대회 수상자 ‘달뜬’과 브라스밴드의 공연이 펼쳐졌고, 축제 참여 업체인 용정목장·이가기획·나비뜰동산은 함평군 인재양성기금에 100만 원을 각각 전달하여 온정을 전했다.이번 축제는 빛을 활용한 감성적인 야간 경관 연출과 다양한 체험·관람 프로그램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