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2025년 한빛원전 주변 지역 자녀 장학금 접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8 13:55:21
  • -
  • +
  • 인쇄
▲ 영광군청

[뉴스스텝] 영광군은 한빛원전 주변 지역(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 거주하는 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장학금 지원계획을 7월 10일 공고했다.

장학금 신청 거주 기준은 신청일 현재 본인 또는 보호자가 한빛원전 주변 지역(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 주민등록을 두고,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신청 대상는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재학 중인 성적 우수자, 예체능특기자 그리고 취약계층(한부모가족, 등록장애인,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있다.

신청 기간은 7월 21일부터 8월 22일까지이며, 관외 학교 및 관내 취약계층 학생은 해당 읍·면사무소(백수읍, 홍농읍, 법성면)에서 접수하고, 관내 학교의 성적 우수자 및 예체능 특기자는 재학 중인 학교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장학금 지급액은 초·중등 학생 20만 원, 고등학생 30만 원이며, 대학생의 경우는 해당 학기 등록금에서 타 장학금 수혜금액을 제외한 실제 납입액 범위 내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지급한다.

초·중·고등학생은 신청 분야와 동일 분야에서 해당 연도 기준 영광군으로부터 받은 장학금이 본 장학금액을 초과할 경우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한,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장학금을 수령한 경우에는 즉시 회수되며, 향후 3년간 장학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안전관리과로 문의하거나, 영광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창원시 마산항 친수공간, 시민불편은 줄이고 볼거리는 늘린다

[뉴스스텝] 창원특례시는 마산항 친수공간(3‧15해양누리공원 및 합포수변공원)의 이용 불편 개선과 함께 더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임을 밝혔다. 마산항 친수공간은 2021년 10월 3‧15해양누리공원이 최초 개방(부분)되고, 2022년 4월 합포수변공원까지 시민품으로 돌아왔으며, 마산지방해양수산청과의 위‧수탁 협약 체결을 통해 창원시에서 관리‧운영 중에 있다. 산책로, 보도교와 야외무대, 여름철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초‧중등 복직 교사 직무연수 ‘다시, 나다운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운영

[뉴스스텝]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원장 최철호)은 26일부터 30일까지 초·중등 복직(예정) 교사 100명을 대상으로, 2026 복직(예정)교사 직무연수 ‘다시, 나다운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2년 이상 휴직 후 복직을 앞둔 교사들이 변화한 학교 현장을 이해하고 자신감을 회복해 교육 현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연수 과정은 미래사회에 대한 대응과 전문적

안성시보건소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교실 운영

[뉴스스텝] 안성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고혈압·당뇨병 교육·상담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혈압과 당뇨병은 대표적인 만성질환으로, 꾸준한 관리가 부족할 경우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교육과 생활습관 관리는 매우 중요하다. 안성시보건소는 시민들이 질환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스스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상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