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박두진문학관, 찾아가는 문학전시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11 14:10:05
  • -
  • +
  • 인쇄
▲ 박두진문학관 찾아가는 문학전시 운영

[뉴스스텝]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8월 14일부터 9월 11일까지 4주간 '찾아가는 문학전시 : 2023 올해의 안성 문인'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문학전시'는 안성 문학 진흥사업 선정 ‘올해의 안성 문인’ 홍보를 위한 안성시 관내기관 순회전시이다. 구체적인 전시 장소 및 일정은 ▲남사당공연장(08.14.~08.21.) ▲안성맞춤아트홀・안성맞춤박물관(08.22.~08.28.) ▲보개도서관・안성시 관광지원센터(08.29.~09.04.) ▲한경국립대학교도서관・중앙대학교도서관(09.05.~09.11.) 순이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위 장소에 이동식 전시패널을 설치할 예정이며,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올해의 안성 문인’ 관련 기념품을 발송하는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박두진문학관이 운영하는 ‘안성 문학 진흥사업’은 장래성 있는 안성의 신진 문인을 발굴해 홍보하고, 선정된 문인들과 함께 시민작가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한재범 시인・주영하 소설가・조선미 아동문학가가 선정되어 시민 문예 창작 교실을 진행했고, 수강생 문집 발간을 앞두고 있다.

문학관 관계자는 “보다 많은 분들께 박두진문학관과 안성 문인을 소개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시를 운영하고 있다”며, “하반기에는 ‘올해의 안성 문인’ 홍보 콘텐츠 공모전과 토크콘서트도 예정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뉴스스텝]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직원 여러분!격동과 변화 속에 쉼 없이 달려온 2025년 을사년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도약의 기운과 희망을 품은 2026년 병오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2025년 대한민국은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함께 국정 운영의 방향을 재정비하며 변화와 회복, 그리고 혁신의 흐름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민생의 어려움과 구조적 과제가 여전히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손병복 울진군수 송년사

[뉴스스텝] 손병복 울진군수가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31일 군민과 동료 공직자에 감사를 전하며 ‘2025년 송년사’를 발표했다.자랑스러운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을사년(乙巳年)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여러분 덕분에 올 한 해도 큰 보람과 뜻깊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화합으로 새로운 희망 울진」을 향해 아낌없는 성원과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뉴스스텝] 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은 을사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 송년사를 통해, “여러 어려움 속에서도 울진이 흔들림 없이 나아갈 수 있었던 것은 군민 여러분께서 서로를 믿고 한마음으로 힘을 보태어 주신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다가오는 2026년 병오년 새해에는“울진 지역 곳곳에 새로운 활력과 도약의 기운이 가득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다음은 울진군의회 김정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