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군도 및 농어촌도로 노면불량구간 정비공사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9 14:0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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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하여, 군도 및 농어촌도로 구간 중 노면이 불량한 7개 구간에 대하여 총 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면 불량 구간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정비대상 군도는 군도13호선(알펜시아 앞), 군도15호선(송천교 에서 용평리조트), 군도20호선(무이교차로에서 무이쉼터)이며, 농어촌도로는 진부 207호선(수항리), 진부 213호(국도삼거리에서 월정사 산문), 대관령 210호(대관령ic교차로에서 기상대앞교차로),대관령 210호(대관령 사가지에서구휴게소)가 대상 구간이다

해당 구간들은 평창군 북부 지역에 위치한 노선들로 지난 겨울 잦은 강설로 인하여 도로 곳곳에 다수의 포트홀 및 균열들이 발생됨에 따라 노면 불량으로 통행하는 차량의 주행성 저하 등 통행 불편 및 안전 사고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노선들이다.

평창군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하여 겨울철 제설 대책기간이 완료된 지난 4월부터 현장 조사 및 실시설계용역을 추진하였으며, 현재 노선별 공사 업체 선정 및 공사 진행 중으로 7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오현웅 건설과장은“노면 불량으로 통행이 불편한 도로를 정비하여 관내 도로를 통행하는 차량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겠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도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 및 유지 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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