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문화재단, ‘한낮의 클래식 산책 클래식 히스토리 콘서트’음악 공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14: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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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공모사업 선정작
▲ 철원군청

[뉴스스텝] 철원문화재단은 예술경영지원센터 ‘2024 순수예술을 통한 전국 공연장 활성화 사업’공모 사업에 선정된 음악 부문『한낮의 클래식 산책 클래식 히스토리 콘서트』공연을 오는 10월 17일 목요일 19시 30분 화강문화센터에서 공연한다.

“한낮의 클래식 산책 클래식 히스토리 콘서트”는 바로크 시대부터 근대 이후의 음악을 선보이는 클래식 음악 사조 콘서트이다. 아울러 지휘자 서훈의 해설을 곁들여 쉽고 재미있게 클래식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비발디에서부터 모차르트, 차이코프스키, 피아졸라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의 큰 업적을 남긴 위대한 작곡가들의 음악을 그랜드필하모닉앙상블의 연주로 선보인다.

클래식 히스토리 콘서트는 앙상블의 연주, 클래식 기타리스트 허원경이 연주하는 타레카의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오페라 리날도 중 ‘울게하소서’를 소프라노 이소연의 목소리로 감상하며 깊어 가는 가을에 푹 빠져들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철원문화재단 신중철 운영본부장은 이번 공연은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음악 분야 공연으로, 지역주민 모두 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감동 있는 연주와 함께 가을밤 하나의 추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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