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복지시설 특장차량 지원 사업 전달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30 14: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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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DC, 복지시설 특장차량 지원 사업 전달식

[뉴스스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는 도내 사회복지시설 2곳에 특장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특장차량은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 편의를 위해 특수 제작된 차량으로 지난해인 2024년 8월 도내 사회복지법인·시설·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절차에 따라 심사를 통하여 최종 선정됐다.

선정된 단체는 내 친구가 사는 집 자미성, 행복뜰요양원 2곳이다.

JDC는 2012년 일반차량 지원을 시작으로 2013년부터 복지시설 특장차량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46개 단체에 15.2억원 상당으로 도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현민 JDC 부이사장은 “JDC의 복지시설 특장차량 지원은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으로 도내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및 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라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어드릴 수 있어 기쁘며, JDC는 도민 모두가 행복하고 함께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다양한 부분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JDC는 2025년 'JDC 복지시설 특장차량 지원 사업'을 포함하여 도민이 제안·발굴하는 '도민지원사업', 취업 취약계층(고령자, 경력단절자 등)의 참여형 사업인 '이음일자리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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