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의회, 제35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5 14: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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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본예산안 심사 및 2025년도 제3회 추경예산안, 시정질문 등 예정
▲ 동해시의회, 제357회 제2차 정례회 개회

[뉴스스텝] 동해시의회는 25일, 제357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오는 12월 18일까지 24일 간의 일정으로 2025년 마지막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하여 각종 조례안과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을 심도 있게논의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25일, 집행기관으로부터 접수된 9건의 안건을 심의하고 26일 의결할 예정이다.

이어 12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는 2026년도 본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과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며, 12월 17일에는 각종 의안을 심의하고 마지막 날인 18일, 각종 의안 의결과 함께 시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귀희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제9대 동해시의회는 '동해시 장기요양요원 처우개선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안', '동해시 아동의 빈곤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5건의 조례를 제정하며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뤄냈다”고 밝혔다.이어 ”의회의 본령인 견제와 감시는 더욱 단단하게 수행하되, 지역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사안에서는 초당적으로 협력하며 성숙한 지방의회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동해시의회는 지방자치의 본래 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정례회에서도 책임있는 예산심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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