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소사청소년센터 '소사오르다' 청소년 직업체험 욕구해소 위해 진로박람회 참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14:30:13
  • -
  • +
  • 인쇄
소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내 직업을 잡(JOB)아라!’ 운영
▲ 소사청소년센터 진로박람회 참여 활동사진

[뉴스스텝] 부천여성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소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사오르다’는 지난 25일 부천미래교육센터가 주관한 진로박람회 ‘진로 캠퍼스’에서 주말체험활동 ‘내 직업을 잡(JOB)아라!’를 운영했다.

‘내 직업을 잡(JOB)아라!’는 참여 청소년들의 직업체험에 대한 욕구해소와4차 산업혁명의 고도화로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 직업 세계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운영됐다.

이날 참여 청소년들은 3D프린터 전문가, 숏폼 크리에이터, 퍼스널컬러 컨설턴트 등 20여 가지의 직업체험과 청소년의 날을 기념하여 부천시 관내 청소년 활동ᐧ보호ᐧ복지시설에서 준비한 드론체험,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참여하며 진로역량을 키워나갔다.

특히, 소사청소년센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사전 홀랜드 검사를 실시하여 진로박람회에서 자신의 직업 흥미 유형에 맞는 직군과 대립되는 직군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담당자는 “위 과정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의 일치 여부를 확인 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홀랜드 검사에서 예술형이 나온 백OO 청소년은“평소 드론 촬영감독에 관심이 많아 비슷한 직업인 숏폼 크리에이터를 선택하게 됐다.”며 “영상 촬영과 편집에 대한 다양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