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디스코부터 K-POP까지, 청년댄스 순천만국가정원을 뜨겁게 달구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5 14:16:19
  • -
  • +
  • 인쇄
세대 공감 댄스 페스티벌, 'Garden Dancing Fever-GENERATION' 개최
▲ 청년댄스 페스티벌

[뉴스스텝] 순천시는 오는 8일 17시 순천만국가정원의 스페이스 허브에서 청년댄스페스티벌(Garden Dancing Fever-GENERATION)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천만국가정원을 유일무이한 정원문화 전달 플랫폼으로 조성하기 위한 문화행사로 이번에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청년들의 세대공감 댄스공연이 펼쳐진다.

이번 댄스페스티벌은 다양한 세대가 찾는 국가정원에서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순천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그 의미가 더욱 크다.

페스티벌에서는 ‘세대(GENERATION)’를 주제로 1970년대부터 80년대 디스코부터 현재의 K-POP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음악과 댄스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과거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함과 동시에 각 시대의 문화와 트렌드를 공유하며 서로 다른 세대 간의 소통과 화합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공연은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예술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댄스페스티벌은 청년들의 문화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라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청년들의 열정과 끼를 느끼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무주군, ‘작지만 강한 농업’ 실현 2026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 밝혀...

[뉴스스텝] 무주군이 ‘반딧불농업대학’ 운영 계획을 밝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반딧불농업대학은 전문 농업경영인 양성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운영 중으로, 올해는 2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되며 △사과와 △온라인마케팅, △포도, △수박 등 4개 과정이 개설된다. 무주군에 따르면 신청 인원이 많은 3개는 정규과정으로, 나머지 1개는 지역 특화작목 기술교육 과정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주요 교육 내용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이 전 총리 뜻 받들어 시·도 대통합” 다짐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오후 광주 5·18민주광장에 마련된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고인의 뜻을 받들어 광주·전남 대통합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졌다.김영록 지사는 전남도 주요 관계자들과 함께 헌화·분향 후 묵념하며 고인의 넋을 기리고 영면을 기원했다. 김영록 지사는 조문을 마친 뒤 방명록에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균형발전에 헌신하신

청주시,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 간담회 개최

[뉴스스텝]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8일 보건소에서 청주시 약사회 및 시 산하 환경 관련 부서와 함께 폐의약품 배출 체계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폐의약품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확산하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그동안 시는 보건소·행정복지센터·약국에 설치된 폐의약품 수거함을 통해 가정 내 폐의약품을 배출하도록 시민들에게 안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