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프리 폴', 5월 개봉 확정 & 티저 포스터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3 14:25:16
  • -
  • +
  • 인쇄
▲ SF 재난 블록버스터! '프리 폴'

[뉴스스텝] 전 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액션으로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던 '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의 신작 '프리 폴'이 오는 5월 국내 개봉을 확정하며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 올레흐 우라자이킨 | 촬영: 표도르 리아스 | 출연: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 안냐 치포프스카야 | 장르: SF, 액션, 스릴러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프리 폴'은 역대 최악의 태양 폭발로 우주에 홀로 고립된 ‘막심’이 무사 귀환을 위해, 생존 확률 1%를 뚫어야만 하는 치열한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이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우주정거장과의 통신이 끊긴 채 무사 귀환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막심’의 절체절명의 순간을 담아내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형체를 알아보기 힘든 인공위성과 충돌이 임박한 상황과 더불어, “전례 없는 태양 폭발”이라는 카피는 규모를 예측할 수 없는 폭발이 연이어 발생할 것임을 암시하며 숨 막히는 극강의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세계 최초 풀타임 1인칭 액션으로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한 ‘'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이 참여했다는 소식’은 기존 SF 재난 블록버스터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참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액션을 보장해, 관객들에게 올여름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영화로 각인될 예정이다.

한편 제71회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 '레토'에서 ‘스켑틱’ 역과 '신비한 동물들과 덤블도어의 비밀' 독일 오러 부서의 ‘헬무트’ 역으로 국내 관객들을 만났던 배우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가 '프리 폴'의 주인공 ‘막심’ 역을 맡아 뜨거운 화제다.

특히 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는 '두 검사(Two Prosecutors)'로 오는 5월 13일 개막하는 제78회 칸영화제 경쟁부문에 다시 한번 진출했을 뿐만 아니라, 유수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을 가리지 않고 활약하며 세계적인 연기력을 인정받고 있는 만큼 거침없이 우주를 가로지르며 손에 땀을 쥐게 할 SF 재난 블록버스터의 완성도를 한층 더 배가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설적인 '하드코어 헨리' 제작진의 새로운 SF 재난 블록버스터 '프리 폴'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