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2023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1 14:30:31
  • -
  • +
  • 인쇄
10월 21일 오전 10시 삼척시청 시민회의장
▲ 2023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뉴스스텝] 삼척시는 10월 21일 오전 10시 삼척시청 시민회의장에서 박상수 시장 주재로 국․과장 등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업무보고회는 시정의 7대 전략인 튼튼한 지역경제, 활기찬 문화관광, 촘촘한 교육복지, 살맛나는 농산어촌, 편리한 교통망, 안전도시, 신뢰받는 소통행정 등을 내년 업무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주요사업 375건과 신규사업 93건, 공약사업 96건 등이 보고됐다.

특히, 이날 박상수 시장은 시민들과 약속한 공약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업무에 우선해서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모든 업무에 있어 기본은 경제살리기라는 것을 꼭 염두해 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최민호 시장 "행정통합 속도전, 부작용 클 것"

[뉴스스텝]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남양주시, 진접읍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 개최…주민 소통·건강 증진의 공간 마련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8일 진접읍 내각리 풍양배드민턴장 개관식을 갖고, 주민들에게 본격 개방했다고 밝혔다.이번 개관식은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활력 증진을 위한 자리로, 주광덕 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풍양배드민턴장은 총 5면의 배드민턴 코트를 갖춘 체육시설이다. 사무실과 화장실, 샤워실, 창고 등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