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건축 인허가 담당자 간담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1 14:20:10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2024년 6월 21일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건축인허가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건축인허가 담당자들 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인허가 절차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황재국 허가과장을 비롯하여, 관련 부서의 담당자들이 참석하여 건축 행정의 대한 최근 건축 법규 및 제도 변화와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주요 의제로는 법적 규제 및 정책 변화, 인허가 절차 간소화 방안, 건축인허가 담당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책 모색, 주민불편 개선 방안 등을 다뤘다.

황재국 허가과장은“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축 인허가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다 나은 건축 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인허가 절차를 더욱 투명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평창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건축인허가 절차에 대해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불편 사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모색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건축 환경을 조성하여 투명하고 신뢰받는 건축 행정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춘천시, 비연고지 첫 V-리그 올스타전 성공적 개최

[뉴스스텝] 춘천이 배구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주관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려 2,000여 명의 관람객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올스타전은 ‘All-Star Village in Chuncheon’이라는 운영 콘셉트 아래팬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함께 운영하면서 눈길을 끌었다. 경기에는 김다인(현대건

통합 시도 명칭 가안 ‘광주전남특별시’

[뉴스스텝] 광주전남 통합 광역지방정부의 명칭 가안은 ‘광주전남특별시’로 논의 됐으며, 이는 27일 4차 간담회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에서 통합 교육감을 선출하기로 했다. 행정‧교육 공무원 인사는 특별법에 관할구역 근무 보장을 명시하기로 했다.이는 시도지사, 시도교육감, 국회의원들이 시도민의 뜻과 열망을 받들어 세차례 간담회를 거쳐 만든 가안이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와 전라남도(

대구시 시민은 할인 혜택, 소상공인은 매출 회복! 총 3천억 원 규모 ‘대구로페이’ 2월 2일 판매 개시

[뉴스스텝] 대구광역시는 고물가로 위축된 시민들의 소비 부담을 덜고, 지역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판매를 시작한다.대구로페이는 충전 즉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역화폐로, 총 3,000억 원 규모로 발행된다. 대구시는 이를 상·하반기로 나눠 판매해 시민들이 연중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대구로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