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경영과 부패방지 실행력 강화” 제주테크노파크 인권경영위원회 11일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4 14:25:03
  • -
  • +
  • 인쇄
인권경영 문화 확산, 인권경영시스템 3연속 인정 도전 방안 협의
▲ 제주테크노파크 인권경영위원회

[뉴스스텝] 제주테크노파크는 11일 인권경영 강화를 위한 ‘2024년 제주테크노파크 인권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권경영위원회는 인권경영 외부전문가 3인, 대표자협의회 근로자위원, 내부 당연직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관에서 실행 중인 인권경영 현황과 2024년 제주테크노파크 인권영향평가 자료를 검토하고 인권경영 체계 개선 방향을 도출하는 등 구체적인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제주TP는 지속적인 인권 보호와 인권경영 강화를 위해 △인권‧부패방지 서포터즈 운영 △윤리‧인권 가이드북 제작‧발간 △임직원 필수 인권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을 통해 조직 내 인권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

또한 지난 2022년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은 이래 올해 3년 연속 인증에 도전하며 인권경영의 지속적 실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제주TP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지역 내 공공기관으로서 인권경영의 중요성을 재확인했고,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인권 보호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TODAY FOCUS

최신뉴스

임병택 시흥시장, 시민과 함께 시흥교육의 현재를 고민하고, 미래를 그리다

[뉴스스텝] 11월 28일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지혜관에서 ‘2025 시흥미래 교육포럼’이 열렸다. 시흥교육지원청, 시흥시의회와 함께한 이번 포럼에서는 ‘지속가능한 상생의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 참여형 논의가 시작됐다. 토론회는 12월 8일까지 관내 곳곳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분산 운영된다.임병택 시장은 참석자들과 함께 교육격차 해소와 포용교육, 미래산업과 연계한 진로 교육, 지역 돌봄 연계 등 시흥교육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 “특수영상의 성장, 새로운 기회 이끌어”

[뉴스스텝] 대전시의회 김영삼 부의장은 28일 호텔ICC(유성구 도룡동)에서 개최된 제7회 대전특수영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하며 특수영상과 K-콘텐츠의 도시, 대전을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날 대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 행사로 레드케펫·포토존 행사를 시작으로 주요내빈 축사, 가수 케이시, 우디의 축하공연, 6개 부문

수원시의회 박영태 의원, 수원시립미술관 단순 전시 넘어 관광 명소로 개선 촉구

[뉴스스텝]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은 28일 열린 제397회 제2차 정례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소관부서 수원시립미술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미술관의 공간·환경 개선과 운영 효율성 제고를 강하게 촉구하며, “미술관이 지닌 본질적 기능을 유지하면서도 관광 중심지에 위치한 만큼 도시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영태 의원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