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천만기인쇼] ’트롯계 김병만‘ 나상도, “춤추는 것보다 10배는 힘들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0-20 14:4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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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국민 여러분이 나오는 코너예요” ’별별 기인 코너‘ 나온 기인에게 초강력 입장 제지! 대체 무슨 일?!
▲ TV CHOSUN [천만기인쇼]

[뉴스스텝] TV CHOSUN ‘천만기인쇼’ 나상도가 ‘트롯계 김병만’다운 불굴의 정신으로 온몸 내던진 극한 도전에 나선다.

TV CHOSUN ‘천만기인쇼’는 대한민국 국보급 기인들과 최정상 스타들이 만나 천만 뷰에 도전하는 초특급 쇼다. ‘천만기인쇼’는 상상을 뛰어넘는 기인들의 경이로운 무대와 스타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피땀눈물 노력이 어우러지며 매회 풍성한 볼거리와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20일(화) 밤 10시 방송될 ‘천만기인쇼’ 4회에서는 지난 3회에 등장했던 태권도 세계 제패 ‘싸울아비’와 박차오름-박정민-유지우의 ‘싸울아기’, ‘허리케인 콧바람’ 정동남과 안성훈, 손빈아,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역사 신수지와 홍성윤, 길려원에 이어 ‘천만기인쇼’ 2기가 계속된다.

먼저 무엇이든 척척 해내는 다재다능한 만능 달인으로 ‘트롯계 김병만’으로 불리는 나상도는 여러 개의 물건을 공중에서 끊임없이 돌리는 저글링에 도전한다. 나상도는 첫날 저글링 연습을 시작했을 때부터 능숙한 돌리기 실력을 보여 기인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상황. 하지만 나상도는 연습을 거듭할수록 “춤추는 것보다 열 배 힘들다”라며 강도 높은 저글링 기술에 힘듦을 내비친다.

특히 나상도는 무대 위에 올라 저글링을 하며 사과를 한입씩 베어 무는 ‘사과 저글링’에 도전하다, 입안 가득 사과가 사정없이 터져 나오는 때아닌 ‘사과즙 분수쇼’를 펼쳐 현장을 충격에 빠뜨린다. 급기야 무대를 끝마친 후 나상도는 “사과가 코에 걸렸어요”라며 돌발 상황을 호소한다. 과연 ‘트롯계 김병만’ 나상도가 사과와의 사투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그런가 하면 MC 붐은 ‘별별 기인 코너’에 등장한 기인을 향해 입장을 거부해 궁금증을 드리운다. 전 세계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자신만의 독특한 능력을 가진 기인을 소개하는 ‘별별 기인 코너’를 최애 코너로 꼽았던 붐이 돌연 “닫아주세요”라며 주인공의 입장을 막아 세우는 것. 심지어 붐은 “여기는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이 나오는 코너”라며 나가달라는 퇴장 요구까지 날린다. 붐이 강력하게 입장 제지를 가한 이유는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TV CHOSUN ‘천만기인쇼’ 4회는 오는 10월 20일(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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