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 드 홈즈’ 이시영, 아파트 ‘명탐정 홈즈’ 변신! 코믹 연기로 귀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9 14:4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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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ENA ‘살롱 드 홈즈’

[뉴스스텝] 배우 이시영이 회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동네를 활보하며 아파트 단지 내에서 ‘명탐정 홈즈’로 활약하는 모습이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살롱 드 홈즈’(연출 민진기, 정현남/ 극본 김연신/ 제작 아티스트컴퍼니,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 네오엔터테인먼트)는 광선주공아파트를 배경으로 추리력 만렙, 전직 에이스 형사와 보험왕, 그리고 알바의 여왕까지 우리 단지 해결사로 뭉친 여성 4인방이 아파트 빌런을 응징하는 코믹 워맨스 활극이다.

‘신병’ 시리즈를 성공으로 이끈 민진기 감독과 ‘내 남자의 비밀’ 김연신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SNL 시리즈’의 안용진 작가도 힘을 보탰다고 하여 더욱 기대를 모은다.

특히 이시영, 정영주, 김다솜, 남기애까지 개성 강한 네 명의 배우가 뭉쳐 환상의 워맨스 케미스트리를 발휘할 것을 예고한다.

이시영은 ‘살롱 드 홈즈’에서 광선주공아파트의 ‘명탐정 홈즈’ 공미리 역으로 활약을 펼친다.

공미리는 사소한 디테일도 놓치지 않는 날카로운 추리력을 지닌 인물로, 광선주공아파트를 위협하는 빌런들을 처단할 결정적인 실마리를 찾아내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아파트 단지를 누비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두 주먹을 움켜쥐고 무엇인가를 바라보는 이시영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코믹하면서도 현실감 있는 ‘이시영 표 탐정’에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또한 헤드 랜턴까지 완벽하게 장착하고 사건의 실마리를 좇는 이시영의 모습은, 단순히 아파트 주민을 넘어 가히 ‘명탐정’이라 불릴 만한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킨다.

이어진 컷에서 이시영은 강단 있는 눈빛과 확신에 찬 손짓으로 어딘가를 가리키며, 날카로운 촉과 추리력이 빛나는 ‘공미리’의 면모를 완성한다.

이에 위기의 순간마다 날 서 있는 감각과 끈질긴 집념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갈 ‘명탐정 홈즈’ 이시영의 맹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뿐만 아니라 오랜만에 코믹 연기로 귀환하는 이시영의 연기력에도 기대감이 상승한다.

‘살롱 드 홈즈’ 제작진은 “공미리 역을 맡은 이시영이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유쾌한 코믹 연기와 긴장감을 자아내며 통쾌하고 짜릿한 활약을 펼친다”라며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고 아파트를 종횡무진할 이시영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해 이시영 표 코믹 워맨스 활극에 대한 기대감을 치솟게 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오는 6월 16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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