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2024년 와수복합어울림센터 합동소방훈련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14:40:32
  • -
  • +
  • 인쇄
엄은숙 서면장“지역주민 및 이용객들의 안전 및 화재 대응능력 강화”
▲ 2024년 와수복합어울림센터 합동소방훈련 추진

[뉴스스텝] 서면사무소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하여 2024년 11월 22일 금요일 와수복합어울림센터에서 합동소방훈련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와수복합어울림센터를 이용하고 있는 민원인 및 프로그램 이용객들의 참여를 통하여 인명피해와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훈련으로써 김화119안전센터, 서면 와수출장소, 주민생활지원과(장난감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철원문화재단(4층 달빛영화관) 등이 참여한다.

서면에 따르면 훈련 순서는 2층 프로그램실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모의 상황을 설정해 화재 발생 시 화재 신고와 상황 전파, 소화기를 사용한 자위소방대의 초기 진압, 청사 내 직원 및 민원인의 신속한 대피 유도 등 상황별 대처 능력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할 계획이라 말했다.

엄은숙 서면장은“지역주민 및 어울림센터를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안전 및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사시 신속한 비상 상황대처 능력을 향상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훈련 당일 이용객들의 혼선이 빚어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공공시설에 대한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고성군, 행정체험 청년과 소통의 시간 가져

[뉴스스텝] 경남 고성군은 1월 9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행정체험 청년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군청 본청에 배치된 2026년 동계 행정체험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을 격려하고 행정체험을 통해 느낀 소감과 고성 청년들이 체감하는 현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아울러 청년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군은 이번

고창군–(주)범화, 농산물 판매 상생협약...“5월부터 오창휴게소에서 농산물특판”

[뉴스스텝] 전북 고창군이 고속도로휴게소 운영업체와 손잡고 지역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에 발벗고 나섰다. 12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중부고속도로에서 휴게소를 운영중인 (주)범화와 ‘고창군 농특산품 판매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창군과 (주)범화는 고창군 농특산품의 판매 활성화 고창군 농촌 관광 촉진을 위한 홍보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활용한 휴게소 제품 판매 지역의 상

울진군, 폐자원 순환으로 깨끗한 도시 만든다

[뉴스스텝] 울진군은 군민이 탄소중립 도시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2026년 폐자원 교환행사를 운영한다. 군은 앞서 2025년 해당 행사를 통해 한 해 동안 1,849kg의 폐자원을 수집해 약 4,253kg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진군은 올해도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정착과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폐자원 교환행사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며, 교환대상 품목은 폐건전지, 종이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