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의회 9월 정례간담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3 14:51:03
  • -
  • +
  • 인쇄
제284회 정례회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 일정 확정
▲ 정선군의회 9월 정례간담회

[뉴스스텝] 정선군의회는 23일 정선군의회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전영기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제284회 정선군 정례회 일정을 10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을 확정하고, 정례회 기간 중 진행할 주요 사업장 현장확인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정선군 광산 실직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제정안을 비롯한 정선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제정안, 정선군여성회관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선군의회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 조례제정안 등 10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2년 정선군 의정비심의위원회 구성결과 및 운영계획, 정선군 일반농산어촌개발 역량강화사업 민간위탁 추진계획, 강원 남부권 관광개발조합 해산 계획 등 집행부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은 군민의 삶과 밀접한 사업들에 대한 충분한 검토와 논의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