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청소년센터, “중국 장가계”의 문화를 담다! 청소년 해외 문화체험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8 15:20:32
  • -
  • +
  • 인쇄
▲ 달성군청소년센터, “중국 장가계”의 문화를 담다! 청소년 해외 문화체험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달성군청소년센터는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 5일간 관내 고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해외문화체험 '중국 장가계의 문화를 담다!'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국 장가계의 문화유적지, 명소탐방 등을 진행했으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경험을 바탕으로 세계문화에 대한 열린 가치관을 함양하여 글로벌 인재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비슬고 3학년, 이희우)는 “장가계의 랜드마크인 ‘하늘로 오르는 문’ 천문산의 압도적인 풍경을 통해 자연의 경이로움을 경험하고,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 배경지인 원가계의 비경을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생겼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신성진 관장은 “관내 청소년들이 중국의 문화를 접하여 아름답고 옹골진 글로벌 리더로서 꿈과 견문을 넓히는 소중한 계기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청소년들의 국제적 감각 함양 및 애국심 고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뉴스스텝] 배우 배인혁이 '판사 이한영'에 특별 출연한다.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앞서 배우 지성, 박희

병오년 새해 호미곶 첫 일출, 5만여 명 희망 담고 떠오르는 상생의 빛

[뉴스스텝] 2026년 병오년 새해, 한반도 최동단 ‘포항 호미곶’에 운집한 5만 명의 새해 희망을 담은 첫 태양이 하늘 위로 힘차게 떠올랐다.아름다운 일출을 맞이하기 위해 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경상북도와 iM뱅크가 후원한 ‘제28회 호미곶한민족해맞이축전’이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축전은 ‘상생의 빛, 함께 빚는 아름다움’을 주제로, 한 해의 끝과 시작을 시민·

공정거래위원회, 정부 소상공인 노쇼 피해 적극 지원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공인 노쇼 피해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노쇼 피해 예방 및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외식업종 214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외식업 현장의 예약 방식은 ‘전화 예약’이 95%로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네이버·카카오 예약 서비스는 18%, 음식점 예약 앱은 5% 수준으로 나타났다. 전화 예약의 경우, 예약자 실명 확인이 어려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