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정읍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하는“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8 15:25:39
  • -
  • +
  • 인쇄
무더위 속 나눔을 통한 도민 모두가 행복한 전북특별자치도 실현
▲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정읍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하는“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

[뉴스스텝]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고영호)와 (사)정읍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철수)는 7월 18일 정읍시 감곡면에서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름 보양식 삼계탕 나눔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활동을 진행했다.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전문봉사단을 발굴 및 지원하여 재능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기반을 다지고, 자원봉사로 하나 되는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활동은 80여명의 전문봉사자들이 근력체크, 척추측만검사, 보청기점검과 관리유지법 안내, 귀반사, 네일아트, 노인복지관련 안내 등 어르신들의 건강과 미용에 집중한 활동을 전개했고, 새꽃봉사단, 여성봉사회, 감곡면 부녀회로 이루어진 푸드봉사단은 여름철 건강식인 삼계탕을 조리하여 제공했다.

김철수 정읍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오늘 준비한 다양한 건강프로그램과 보양식으로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하며,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하게 도와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고영호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오늘과 같이 자원봉사를 통해 전북을 따뜻한 온기로 밝게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며, “자원봉사를 통해 하나 되는 전북특별자치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하계 올림픽 후보 도시 선정에 대하여 “전북의 14개 시군의 발전을 위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성공에 감곡면 어르신들과 함께 전북의 63만 자원봉사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자.”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문체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코리아하우스'에서 '케이-스포츠' 응원하고 '케이-컬처' 체험한다

[뉴스스텝]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2월 5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 현지에서 ‘코리아하우스’를 운영한다. 올림픽이라는 대형 행사를 계기로 정부와 민간이 함께하는 ‘케이-컬처’와 ‘케이-스포츠’ 외교의 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코리아하우스’는 밀라노 시내 중심부의 역사적인 건축·문화공간인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국가유산청, 한반도 패총·고분 출토 '조개껍데기' 가공 재료 분석 결과 발표

[뉴스스텝]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고대 고분에 사용된 패회(貝灰)의 원료와 재료적 특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고대 패회 원료 식별 도감' 보고서를 발간했다.패회(貝灰)는 조개껍데기(패각, 貝殼)를 고온에서 소성하여 제조한 재료로, 석회와 동일하게 탄산칼슘(CaCO3)을 주성분으로 한다. 고대부터 고분 벽화의 바탕층과 미장층 등 다양한 건축·회화 재료로 활용됐으며, 중화 진파리 4호분

법제처, ‘2026년도 정부입법계획’ 1월 27일 국무회의에 보고

[뉴스스텝] 정부는 사회재난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ㆍ운영하기 위한 '사회재난대책법' 제정안, 위험물 하역에 대한 정의를 신설하는 '선박의 입항 및 출항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27개 부처의 입법 수요를 반영한 총 123건의 법률안을 올해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법제처는 이와 같은 내용의 정부 주요 정책의 법제 일정을 담은 ‘2026년도 정부입법계획’을 1월 27일 국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