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2024년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30 15: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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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남구청

[뉴스스텝] 부산 남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9월 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주차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역사적 의미가 깊은 장소에서 진행되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점검과 정비는 자가용 승용차와 승합차를 대상으로 하며, 부산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지회장 박덕종) 주관으로 이루어진다.

점검 항목은 엔진, 브레이크, 타이어 등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포함하며, 오일류, 워셔액, 와이퍼 등 소모품도 무상으로 보충 및 교환해 준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무상점검에 대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길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의미 있는 장소인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하게 됐다.”며“이 기회를 통해 차량을 철저히 점검하시고, 안전하고 평안한 고향 방문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귀성길을 떠나기 전 차량 점검을 통해 구민들이 안전하게 고향을 다녀올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많은 구민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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