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4 15:4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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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LX강원본부, 미래지적의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 열어
▲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 개최 사진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고성군에 위치한 설악썬밸리리조트에서 6.13~14 이틀간 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 이강성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본부장, 함명준 고성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지적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

올해로 4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지적세미나는 도·시군 지적업무 담당자와 지적측량수행자 약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주제의 발표와 토론을 선보였다.

또한, 이번 지적세미나는 국가등록문화유산 제806호로 지정된 ‘고성 구 간성 기선점 반석’ 견학을 통해 한국지적사에 대한 역사적·학술적 가치를 인식했다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한편, 손형욱 강원특별자치도 토지과장(강원특별자치도 지적동우회장)은 전년도 지적측량 수행성적 우수자에게 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전수했으며, 고성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함명준 고성군수에게 전달했다.

손형욱 도 토지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도내 지적인들이 모여 다양한 생각과 지식을 나누고 업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업무토론과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강원특별자치도가 미래지적의 발전을 선도하는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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