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만두축제 2차 포럼 개최...2024년 만두축제 붐업 조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5-08 15:46:20
  • -
  • +
  • 인쇄
5. 8. 오후 2시 중앙동 중앙청소년문화의집 5층
▲ 원주시, 만두축제 2차 포럼 개최...2024년 만두축제 붐업 조성

[뉴스스텝] 원주시는 만두축제 2차 포럼 개최를 통해 2024년 원주 만두축제 분위기 조성에 나선다.

2차 포럼은 ‘원주만두축제 원도심 문화관광 융합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8일 오후 2시 중앙동 중앙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했다.

포럼 사회자는 작년 원주 만두축제 연출 담당 신현식 한라대학교 겸임교수가 맡았으며, 손신욱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사의 주제 강연과 함께 전영록 안동대학교 교수, 유영심 강원연구원 박사, 오원집 원주투데이 대표, 이재형 상지대학교 교수, 이미정 맘스홀릭 대표가 토론에 참여했다.

박명옥 경제진흥과장은 “원주 만두축제 포럼을 통해 나온 전문가, 상인,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전년도 보다 더욱 풍성하고 알찬 원주만두축제로 기획하겠다.”며, “상인 소득 증대 및 지역경제를 더욱 활성화하고 음식·문화·관광이 융합된 축제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제3차 원주만두축제 포럼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중앙동 중앙청소년문화의집 5층에서 ‘원주만두축제와 K-FOOD 페스티벌 도시 원주’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17일 ‘원주 만두축제 생산과 시민참여 구조’를 주제로 만두축제 1차 포럼을 진행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재경 포항인들, 고향사랑기부로 ‘새해 첫 나눔’…끈끈한 고향 애정 확인

[뉴스스텝] 지난 26일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년 재경 포항인 신년인사회’에서 재경 출향인들이 고향 발전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뜨거운 고향 사랑을 실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배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박종호 재경포항향우회장, 이재원 재경흥해향우회장, 이정자 재경포항여자중고등선후회장 등 수도권 각계각층에서 활동 중인 주요 인사들이 고향 포항의 발전에 힘을 보탰다.

‘안전 최우선’ 포항 해오름대교 효자~상원 간 도로 개통 연기

[뉴스스텝] 포항 남구 송도동과 북구 항구동을 연결하는 국지도 20호선 ‘효자~상원 간 도로(해오름대교 포함 구간)’의 개통 일정이 교통안전시설 추가 점검을 위해 연기됐다.경상북도는 교통안전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과 보완을 위해 당초 오는 29일로 예정됐던 개통식과 이달 30일로 계획된 도로 개통 일정을 조정한다고 밝혔다.이번 일정 변경은 제3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따라 추진 중인 해당 구간의 완성도

“해남으로 농촌유학 오세요”지난해 63명‘인기’

[뉴스스텝] 해남군은 농촌유학 지원사업이 지역 정주형 교육정책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2023년 15명 수준이던 해남군 농촌유학생 수는 2025년 63명으로 크게 증가한 가운데 현재 7개 학교에서 초등학생 46명, 중학생 17명이 농촌유학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전라남도 내 농촌유학 프로그랩을 운영하고 있는 17개 시군 가운데 두 번째로 많은 규모이다.해남군 농촌유학 지원은 도시학생들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