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한동수 의원, 도남시장 상권 활성화 사업비 확보 역할 톡톡 !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1-09 16:10:04
  • -
  • +
  • 인쇄
도남시장, 중기부 시장경영패키지 사업 선정 4천4백만원 확보!
▲ 한동수 의원(제주시 이도2동을, 더불어민주당)

[뉴스스텝] 제주시 도남지역 도의원과 상인회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도전한(신청한) 정부 공모 사업이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한동수 의원(제주시 이도2동을, 더불어민주당)은 9일, 도남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시장경영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국비 4천4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한동수 의원은 작년 9월 도남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열어, 청와대 자영업비서관실에서 함께 근무했던 관계 공무원을 초빙해 중기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갖고, 도남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제안한 바 있다.

이후 도남시장 상인회는 중기부‘시장경영패캐지 사업’에 지역・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계획을 제출 신청했고,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도남시장은 올해만 국비 4,000만원, 지방비 400만원 등 총 4,400만원의 사업비로, 공동마케팅․경영자문․시장매니저 지원을 통해 도남시장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지방의회 도의원이 정부지원사업을 제안하고, 지역 주민과 협업을 통해 사업선정에 기여하는 등 의미있는 의정활동으로 성과를 냈다.

상인회와 사업을 함께 추진한 한동수 의원은 “도남지역 발전을 위한 저의 열정과 우리 지역 소상공인 여러분의 노력이 한데 어우러져 좋은 결과가 있었다”고 하면서 “앞으로도 청와대와 국회에서의 경험과 인적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해, 우리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