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 한마음대회에서 빛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7-04 16: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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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0여 회원이 함께한 화합과 실천의 장
▲ 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 2025 전북특별자치도 한마음대회

[뉴스스텝] 한국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회장 배경희)는 2025년 7월 4일 전북특별자치도청 3층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2025 한국생활개선전북특별자치도연합회 한마음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여성의 역량을 결집하고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촌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자리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남원시 사매생활개선회가 참여하는 ‘농작업 안전실천 다짐 퍼포먼스’가 주목된다.

이 퍼포먼스는 고령화 시대에 안전한 농작업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남원시연합회의 이 같은 참여는 조직력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도내 타 시·군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생활개선남원시연합회는 지역 농촌 발전과 여성농업인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해왔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그 성과를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유공회원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와의 연대는 물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통한 미래농업 실천의지를 다시 한 번 다지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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