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호노인종합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동해지사 지역사회 건강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2024년 찾아가는 건강지원상담'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2 16:10:24
  • -
  • +
  • 인쇄
2024. 10. 22. 10시
▲ 묵호노인종합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동해지사 지역사회 건강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한 '2024년 찾아가는 건강지원상담'실시

[뉴스스텝]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동해지사와 협력하여 10월 22일 복지관 1층 상담실에서 고혈압·당뇨병 보유질환자 대상으로‘2024년 찾아가는 건강지원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동해지사는 건강관리가 필요한 고령의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찾아가는 건강지원상담’제공 체계를 마련했으며, 건강요구도 조사를 통한 니즈 파악으로 차별화된 방문형 서비스 및 사후관리 제공으로 지역사회 건강 실천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건강상담은 고혈압·당뇨병 만성질환을 보유한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혈압측정 및 개별상담을 통해 결과에 따른 맞춤형 건강관리 및 영양상담, 생활습관 개선에 대한 방법 등 어르신 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실천 할수 있는 건강관리 요령을 제공하여 복지관 이용 어르신 분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동해지사는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만큼 어르신 분들의 건강관리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어 이번 건강상담을 통해 자신의 건강을 정확히 인지하고 지속적 관리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숭영 사회복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으로 어르신 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