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팀 선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2-31 16: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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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우수팀 선발

[뉴스스텝] 부산 북구는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구민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과 우수팀 1팀을 선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 선발은 2025년 5월부터 10월까지 적극행정 추진 실적이 있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실무 심사, 직원 투표 및 새로 구성된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졌으며, 장려 3명과 우수팀 1팀이 최종 선발됐다.

개인 분야에서는 △도시창조과 오승환 주무관(공공자산을 활용한 청년 창업·주거 공간 조성의 새로운 시도) △교육체육과 김선주 주무관(북구 국민체육센터 이용자 안전과 근로자 고용안정을 고려한 시설개선 공사 추진) △교통행정과 조현식 팀장(협업과 소통으로 학교 부지 활용! 안전한 통학로 해결)이다.

우수팀에는 △안전총괄과 구본남 팀장, 이창주 주무관, 행정지원과 신승민 주무관, 구포2동 전우상 주무관으로 구성된 상황실 구축·운영팀(당직 근무 부담 완화, 재난 초기대응 역량 강화로 재난에 강한 북구)이 선발됐다.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팀에는 구청장 표창, 근무성적평정 실적 가점, 포상휴가 등의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북구는 내년에도 구민 편익 증진과 불편 해소에 기여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과 우수팀을 적극적으로 발굴·선발할 예정이다.

북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적극행정을 통해 구정 발전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해 직원들의 적극행정을 독려할 예정”이라며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지속가능한 구정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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