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5 16:20:42
  • -
  • +
  • 인쇄
▲ 양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개최

[뉴스스텝] 양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삼성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제3회 주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삼성동 주민자치회 위원, 삼성동장 및 삼성동 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총회는 신기초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밴드부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삼성동 주민자치회의 2025년 사업계획안을 발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5년 사업계획으로는 △삼성동 행복소식 발간 △아나바다·프리마켓 장터 개최 △도로변 화단 보수 사업을 발표했으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시민들이 직접 찾아 주민들에게 받은 사전 투표 결과를 포함하여 본 투표를 진행한 결과 총 395명이 마을 안건 결정에 참여했다.

이경득 주민자치회장은 “제3회 삼성동 주민총회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주민 여러분의 참여로 결정된 사업은 2025년에 차질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울산시,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뉴스스텝] 울산시는 내연기관차의 전기자동차 전환을 가속화하고 깨끗한 대기 환경 조성과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특히 전기자동차 차종별 구매보조금과 추가지원금 뿐 아니라 신설된 전환지원금 을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1월 26일부터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2026년 사업비로 총 351억 원이 투입된다.지원 규모는 총 3,000대로 승

울산시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TF) 추진단 발족

[뉴스스텝] 울산시는 1월 26일 오후 3시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한 울산항의 전략적 역할을 선제적으로 정립하기 위해 ‘울산항 기반 북극항로 시대 선도 전담(TF) 추진단’ 발족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담(TF) 추진단은 해운·항만·에너지·물류 관련 분야의 관계기관인 울산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와 울산연구원, 울산과학기술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및 울산항만물류협회의

횡성군, 2026년 청년 일자리 정책 ‘박차’... 구직부터 정착까지 촘촘한 지원

[뉴스스텝] 횡성군이 지역 경제의 핵심 동력인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구직 활동을 돕기 위해 다각적인 일자리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구직 단계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지원책부터 취업 후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는 장기 지원책, 그리고 올해 새롭게 도입된 창업 지원 사업까지 청년들의 생애 주기를 고려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이러한 정책은 인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