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의회, 제238회 임시회 폐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3 1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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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의회

[뉴스스텝] 원주시의회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열린 제238회 원주시의회(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폐회했다.

새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 집행부로부터 2023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시 집행부의 의안(일반안 7건) 및 의원 발의 및 위원회 제안인 조례안 19건, 일반안 1건 등 총 27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했다.

임시회 첫날인 6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박한근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인·노인·임산부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촉구 건의안'을 원안의결하고 관계기관에 발송했다.

아울러 제1차 본회의에서는 최미옥, 박한근, 김학배, 곽문근, 손준기 의원이 참여하여,‘청소년 인터넷중독 예방에 관한 제언’,‘폐지 수거 어르신 안전망 구축’,‘외식업 로컬푸드 사용 인증제 도입 촉구’,‘경계선지능인, 지원정책의 시급성’,‘원주시, 새해에는 공존과 협력의 행정 촉구’를 제2차 본회의에서는 김혁성, 권아름, 김지헌, 이상길 의원이‘관광도시 원주를 위한 문화유산의 적극적인 활용’,‘여러분의 치아는 안녕하십니까’,‘관치시대로 역행하는 원주 문화 생태계’,‘시민혼란을 자초하는 원주시의 관광정책’등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에 참여해 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과 정책을 제시했다.

이재용 의장은 "8일간의 임시회 기간 헌신적인 노력을 해준 동료의원 여러분과 원활한 운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준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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