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전통주 제조업체 현장 방문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4 16:25:21
  • -
  • +
  • 인쇄
강원특별자치도 전통주 산업 확대·발전방안 모색
▲ 김명선 강원도 행정부지사 전통주 제조업체 현장 방문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 김명선 행정부지사는 9. 14 홍천군 소재 전통주 제조업체를 방문하여 시설 점검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방문한 업체는 홍천군 내촌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두루주식회사’와 서면 소재 ‘샤또나드리’로, 도지사 품질인증을 비롯해 2023년 우리술 품평회 우수상 수상(샤또나드리) 등 대·내외적으로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업체이다.

이날 현장에서 김명선 부지사는 전통주 제조시설을 견학, 도 전통주산업현황,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수출 확대, 유통방식 다양화 등 도내 전통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