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보건소 눈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5 16:30:28
  • -
  • +
  • 인쇄
▲ 양구군보건소 눈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뉴스스텝] 양구군보건소가 12일 서울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3회 ‘눈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실명예방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세계보건기구(WHO)가 정한 눈의 날 기념일에 맞춰 눈 건강의 중요성과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구군보건소는 한국실명예방재단, 안과전문의와 함께 관내 취학 전 어린이 및 60세 이상 노인들에게 무료로 안질환 검사를 지원하여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와 노인들의 눈 건강증진과 실명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인숙 건강증진과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건강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