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입장권 평일 무제한 재입장 제도 시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16:05:28
  • -
  • +
  • 인쇄
“한 번의 관람으로는 부족하다! 평일 내내 누리는 무제한 관람”
▲ 엑스포장 전경 사진 및 그래픽

[뉴스스텝]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기존 1회에 한해 입장이 가능했던 입장권 제도를 개선해, 평일에는 동일 입장권으로 여러 차례 재입장이 가능하도록 운영 방식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행사장은 방대한 규모 속에 전시,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돼 있어 관람객들이 하루 만에 모두 즐기기 어렵다는 의견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조직위는 관람객에게 보다 여유로운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풍성한 체험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휴일을 제외한 평일에는 ‘무제한 재입장제’를 도입해 9월 29일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천연물은 일반인들에게 다소 생소한 분야일 수 있다”며, “여러 번 방문해 전시와 체험을 꼼꼼히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천연물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10월 19일까지 제천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산업·학술·문화·관광이 어우러진 국내 유일의 천연물산업 특화 국제행사로 펼쳐지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 발표…“핵심광물 클러스터 조성해 100% 자급체계 구축”

[뉴스스텝]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월 15일, ㈜알몬티 인더스트리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스티븐 알렌(Steven Allen), 최명서 영월군수 등과 함께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을 중심으로 한 핵심광물(텅스텐) 육성 방안을 발표했다. - 텅스텐은 국가 핵심광물 38종 중 하나로, 반도체와 방위산업 등 국가 전략산업 전반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는 핵심 자원이다. 영월 상동 텅스텐 광산은 세계 평균 품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뉴스스텝]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통해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적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광양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북극항로는 더 이상 미래의 가능성이 아니라 국가 물류 전략과 해양 주권을 좌우하는 현실적인 선택지”라며 “정부가 해양수산

계양구, 청소년들의 꿈과 비전을 키우는 ‘책더드림’ 사업 확대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와 계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층 청소년의 독서환경 개선과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책더드림’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책더드림’ 사업은 계양구 행복나눔 연합모금 사업으로, 청소년들의 미래 진로 탐색과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해 분기별 5만 원 범위 내에서 인문학 도서 및 참고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에는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로 중학생 219명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