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청년센터, “청년의 날’ 청년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간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0-01 16:45:57
  • -
  • +
  • 인쇄
지역 축제·박람회서 청년지원사업 홍보·포털 가입 5천 명 달성
▲ 아산시 청년의 날 부스 운영

[뉴스스텝] 충남청년센터는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많은 충남의 청년들이 모이는 지역 축제와 박람회 현장을 찾아 센터의 주요 사업을 홍보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남청년센터는 각 지역 축제에서 부스를 직접 운영하며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직장적응사업 등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충청남도청년포털 가입 이벤트를 진행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 그 결과 청년포털 가입자 수 5천 명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스는 서산·아산·천안·논산·계룡·홍성·공주·청양 등 충남 주요 지역 축제와 예산 일자리박람회 등 청년들이 모인 곳곳에서 운영됐으며, 각 거점에서 진행 중인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도 행사에 함께했다.

특히 서산과 아산에서는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현장에서 직접 모집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프로그램의 매력을 체험하게 했다.

강현정 충남청년센터장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 센터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충남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과 지원사업을 쉽게 접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충남청년센터는 충청남도 12개 시·군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청년성장프로젝트, 직장적응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다양한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과 발전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언제든 충남청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해군, 대한상의 선정 ‘기업하기 좋은 우수 지자체’

[뉴스스텝] 남해군이 ‘기업하기 좋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남해안권을 대표하는 투자 거점으로서의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남해군은 지난 15일 대한상공회의소가 발표한 ‘기업환경 체감도 조사’ 결과에서 창업과 입지 2개 분야 모두 전국 TOP 1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전국 228개 기초지자체 소재 6,850개 기업을 대상으로 주관적 만족도를 측정한 결과로, 두 개 이상의 분야에서

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뉴스스텝] 사천시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신청받아 운영할 예정이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은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갖춰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하려는 영업자는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이라는 표시

무안군,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뉴스스텝] 무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무안군은 2022년 이후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방공공요금 관리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지방물가 안정 노력 등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0월까지의 지방물가 안정관리 추진 실적을 종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