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가상방역현장훈련(CPX)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9 16:50:47
  • -
  • +
  • 인쇄
고병원성조류인플루자 발생없는 청정강원 사수 방역결의대회 개최


[뉴스스텝] ’22. 9. 29 태백시 종합운동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 가상방역 현장훈련(CPX)”을 도, 시·군, 농·축협 및 생산자 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소하천 인근 소규모농가 질병 발생상황을 가정하여 인근지역 및 삼척시 대형 양계농가로 확산하는 것을 방지하기위한 방역기관별 역할 분담과 검사, 소독, 살처분 처리 등 단계별 방역조치 사항을 현장 시연을 통해 진행됐다.

강원도 농정국장은 이번 가상방역 현장훈련으로 유입 위험요소에 대한 선제적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신속한 초동대응 및 관계기간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한층 더 강화했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금년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도내 유입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도, 시험소, 시·군, 농·축협 등 관계기관에 최고 수준의 유입 방지대책을 철저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