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교육도서관, 모범이용자 및 책 읽는 가족 시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29 16:50:26
  • -
  • +
  • 인쇄
독서의 달을 맞아 모범이용자, 책 읽는 가족 시상
▲ 동해교육도서관, 모범이용자 및 책 읽는 가족 시상

[뉴스스텝] 동해교육도서관은 지난 28일 ‘2022년 모범이용자, 책 읽는 가족’ 시상식과 수상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모범이용자’ 및 ‘책 읽는 가족’ 수상자와 수상자 가족 8명이 참석했다.

‘모범이용자’는 동해교육도서관 이용자 중 지난 1년간 자료를 활발히 이용하고 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한 자로 김하윤(천곡초 2), 김지유(청운초 4), 유미향(일반) 총 3명을 선정했다.

‘책 읽는 가족’은 가족 독서운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도서관에 등록된 가족회원 중 지난 1년간 도서 대출 권수가 가장 많고 모범적으로 도서관을 이용한 라형무 씨 가족[라형무(부), 이진희(모), 라경훈(자), 라희지(자)]이 선정되어, 동해교육도서관장과 한국도서관협회장 공동명의의 인증서와 부상을 전달했다.

김남희 관장은 “도서관에 애정을 갖고 열심히 이용한 모범이용자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수상자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핵심 특례 관철 총력

[뉴스스텝]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패, 실질적 특례에 달렸다, 강기정 시장 “통합은 생존문제” 정부에 결단 촉구

[뉴스스텝]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특별자치시·도 4곳, "5극만으론 균형발전 불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