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한송정愛한끼) 오픈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6 16: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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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사업 & 보리밥 식당 운영으로 54명의 신규 노인일자리 발굴
▲ 강릉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한송정愛한끼) 오픈식 개최

[뉴스스텝] 강릉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강릉시니어클럽은 26일 오전 11시 강릉시 옥천경로당 1층(강릉시 수문길 60-1번지)에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단'한송정愛한끼' 오픈식을 개최한다.

'한송정愛한끼'사업은 올해 5월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시장형사업단 인프라 구축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되어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아동·노인) 대상으로 밑반찬을 할인 판매 ‧ 배달하는 사업과

올해 6월 강원특별자치도 주관‘2024년 특화형 100세시대 어르신일자리 사업’공모에 선정되어 보리밥 식당 사업을 운영하며, 모두 54명의 신규 노인일자리가 발굴됐다.

이날 오픈식에는 양원모 강릉시 부시장, 최익순 강릉시의회 의장, 권은동 (사)강릉노인복지회 대표이사 등을 비롯한 많은 지역주민들이 참석하여 '한송정愛한끼'오픈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강릉시가 노인일자리 사업 공모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이룬 성과였다.”라며,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양질의 다양한 노인일자리를 발굴하여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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