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의 모든 것, ‘디어 마이 광주’와 함께해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9 1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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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광주디자인비엔날레 연계 홍보
▲ 포스터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는 문화예술 통합 플랫폼 ‘디어 마이 광주’를 활성화하기 위해 다채로운 연계 행사를 진행한다.

‘디어 마이 광주’는 누구나 콘텐츠를 쉽게 업로드할 수 있고 예술가와 소통하며 다양한 문화예술정보를 공유하고 교류할 수 있는 전국 최초 ‘시민-예술인-기관’ 쌍방향 중심 문화예술 커뮤니티형 플랫폼이다.

2022년 2월 공식 오픈한 이후 지난해에는 플랫폼 정착을 위해 힘써왔으며 올해는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

하반기에는 8월 둘째 주 이벤트 주간 운영, 9월 7일부터 열리는 디자인비엔날레 연계 이벤트, 10월 디어마이위크 등 도심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와 연계해 ‘디어 마이 광주’를 홍보한다.

10일에는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와의 홈경기와 연계해 ‘디어 마이 광주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추첨으로 뽑힌 시민 400여 명이 단체로 야구를 관람하며, 경기장 밖 홍보부스에서 회원가입 이벤트, 경기장 내 전광판에 홍보영상 송출 등 홍보활동을 펼친다.

12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전시장과 야외광장에서 열리는 비어페스트 광주에서도 ‘디어 마이 광주 썸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회원가입을 하면 맥주 쿠폰을 증정하는 등 한여름 밤 즐거운 축제에 함께하며 플랫폼 활성화를 도모한다.

9월 7일부터 열리는 ‘제10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와 연계 협력 방안을 모색해 ‘디어 마이 광주’와 ‘디자인비엔날레’가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10월에는 ‘디어 마이 광주’에 등록된 스토어와 아티스트가 참여하는 예술주간인 ‘디어 마이 위크’를 운영, 갤러리·공연·도서 등 특별 프로그램을 지원해 아티스트 가입을 독려한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고 예술과 어우러지는 공간과 연계해 행사를 진행하는 등 아티스트와 시민 모두의 관심을 유도한다.

김성배 문화정책관은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문화예술 정보를 제공하며, 다채롭고 재미있는 참여 이벤트 진행 등 계속 찾고 싶은 플랫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이들이 ‘디어 마이 광주’를 찾고, 광주의 풍요로운 문화예술을 공유하며 문화향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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