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스페셜 2023 '극야', 이재원-최성원-김강현-윤세웅이 보여줄 환상의 시너지! 알고 보면 더욱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 셋!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2 17:15:11
  • -
  • +
  • 인쇄
▲ [사진 제공: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극야’]

[뉴스스텝]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첫 번째 단막극 ‘극야’가 현실 공감을 자극하는 휴먼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오는 14일(토) 밤 10시 45분 첫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극 ‘극야’(연출 장민석/ 극본 최자원/ 제작 아센디오)는 주류 유통 회사 영업사원인 한 남자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배우 이재원(최수열 역), 최성원(유연훈 역), 김강현(김정근 역), 윤세웅(고상무 역)의 열연과 평범한 직장인들 속에서 벌어지는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알고 보면 더욱 짜릿하게 즐길 수 있는 ‘극야’의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 이재원-최성원-김강현-윤세웅의 K-직장인 케미!

‘극야’를 통해 환상의 시너지를 보여줄 이재원과 최성원, 김강현, 윤세웅은 같은 주류 유통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분해 찰떡 케미를 선보인다. 특히 이재원, 최성원은 한 회사에서 각각 최상위, 최하위 실적을 기록하면서 대비되는 직장인의 모습을 그려낸다.

김강현은 두 사람의 친구이자 치고 빠지는 법을 아는 사회생활 만렙 캐릭터 김정근 역, 윤세웅은 주류 유통 회사의 상무이자 회삿돈을 뒤로 몰래 빼먹는 잔인한 능구렁이 고상무 역을 맡아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현실 공감 200% 스토리!

앞서 공개된 포스터, 예고 영상으로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극야’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극야’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의 첫 단막극 작품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스토리와 긴장감의 연속을 보여주는 영상미, 현실 공감 200%를 채우는 대사까지 극의 몰입을 더욱 배가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안방극장을 꽉 채울 상상 이상의 현실 휴먼 드라마!

‘극야’의 주인공 최수열은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잘못된 선택을 하게 되고 뜻하지 않은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

과연 오직 가족만을 바라보고 일하는 평범한 가장인 수열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서서 어떤 결심을 하게 될지, 좀 더 나은 삶을 꿈꾼 이들에게 어떤 결말들이 그려질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극야’는 누구에게나 벌어질 수 있는 이야기로 안방극장에 공감과 위로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첫 번째 단막극 ‘극야’는 오는 14일(토) 밤 10시 45분 첫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무안군, 2025년 말 인구 95,592명 기록

[뉴스스텝] 무안군은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가 95,592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2,905명(3.14%)이 증가한 수치며 해당 수치는 전국 군 단위 지자체 가운데 인구증가율 8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시행하지 않은 군 중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 기준으로는 인구증가율 15위 수준이다.현재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선정된 군은 전국 10곳으로, 무안군

전주시의회-전주덕진경찰서, 치안 강화 및 협력체계 논의

[뉴스스텝] 전주시의회는 14일 의장실에서 전주 덕진경찰서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치안 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관우 의장과 김원주 운영위원장, 최용철 행정위원장, 조영일 서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내 범죄 예방 및 생활 치안 강화,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정보 공유,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 의회와 경찰 간 협력 체계 구축 등을 논의했다. 조영일 서장은 “의회와

케이메디허브 공동연구기업 2개사 'CES 2026' 혁신상 수상

[뉴스스텝] 케이메디허브)와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엑소시스템즈와 파미티㈜가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엑소시스템즈(대표 이후만)는 AI 부문에서 ‘엑소리햅(exoRehab)’으로 혁신상을 받았다. 엑소리햅은 웨어러블 센서와 AI 분석기술을 활용, 근골격계 움직임과 근육의 사용 데이터를 정밀하게 측정·분석하는 디지털 재활 솔루션으로 개인 맞춤형 재활운동과 원격 모니터링 서비스를 갖췄다. 엑소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