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경제활력국, 기자단이 뽑은 최우수 소통부서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2-27 17:25:10
  • -
  • +
  • 인쇄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청 경제활력국이 제주도청 출입기자단이 뽑은 최우수 소통부서로 선정됐다.

최우수 소통부서는 제주도청 출입기자단 전체 회원사(43개 회원사, 대표간사 강재병 제주일보 부국장)가 투표를 통해 결정했다.

소통부서 선정은 올해 처음 시행된 것으로 43개 회원사가 도 전체 실국, 기획단, 직속기관, 사업소를 대상으로 1차 투표를 진행해 상위 5개 부서를 선정하고 결선 투표를 거쳐 경제활력국이 최종 선정됐다.

최명동 제주도 경제활력국장은 “적극적인 정책홍보에 중점을 두고 경제활력국 전체 구성원이 자신이 한 일을 도민들께 잘 알려드리기 위해 브리핑 자료 작성에 노력을 기울인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을 널리 홍보하고 소통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평창군, 2026년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 콘서트' 개최

[뉴스스텝] 평창군은 28일 오전 10시 30분,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2023년 하반기 이후 임용된 신규 공직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평창군 신규 공직자 ‘군정 공감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평창군의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가치를 올바르게 습득하고, 민선 8기 군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를 높여 원활한 공직 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진구, 지난해 6,570개 일자리 창출로 고용안정 강화

[뉴스스텝] 광진구가 2025년도 일자리 창출 목표를 초과 달성하며 민선 8기 공약사항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다. 구는 민선 8기 경제활력 분야 공약 실천 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매년 6천 명씩, 총 3만 명의 공공 분야 직접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2025년 한 해 동안 동행일자리(공공근로) 광진 행복일자리 청년일자리 어르신·장애인 일자리 등 2

합천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사업 추진

[뉴스스텝] 합천군은 국내외 단체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2026년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관광진흥법상 여행업 등록을 필한 여행사가 내·외국인 관광객 10인 이상을 유치해 관내 관광지를 방문하고 음식점, 숙박업소를 이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제도다.특히, 단순 경유형 관광을 넘어 합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