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청년연합회, 2025 울주뮤직페스티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8 17:25:29
  • -
  • +
  • 인쇄
▲ 울주군 청년연합회(회장 한상준)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전본부, 울산매일UTV가 후원하는 2025 울주뮤직페스티벌이 지난 7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뉴스스텝] 울주군 청년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전본부, 울산매일UTV가 후원하는 2025 울주뮤직페스티벌이 지난 7일 범서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2025 울주뮤직페스티벌’은 인기가수 조은새를 시작으로 수근, 송은정, 차민석, 첼리스틱, 신대양, 박성온이 함께했다.

한상준 울주군 청년연합회장은 “이번 울주뮤직페스티벌이 울주 지역의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숨이 달라지면, 삶이 달라집니다" 강북구, 금연 클리닉 운영

[뉴스스텝] 서울 강북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금연을 결심한 구민들의 실천을 돕기 위해 ‘강북구 보건소 금연 클리닉’을 상시 운영한다.금연 클리닉은 전문 금연 상담사의 1:1 맞춤형 상담 서비스와 금연 보조제 및 행동요법제 지원을 통해 스스로 담배를 끊기 어려운 구민들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구는 금연 의지를 북돋기 위한 풍성한 보상 체계도 마련했다. 금연 결심 후 3개월, 6개월, 9개

전성수 서초구청장, 새해 첫행보로 한파 속 취약계층 안전부터 챙겼다!

[뉴스스텝] 서울 서초구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노숙인들의 안전을 살피며 겨울철 취약계층 지키기에 나섰다.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체감온도 영하 15도의 한파가 몰아친 1일 오전, 새해 첫 행보로 고속터미널역 대합실을 찾아 추위에 가장 취약한 거리 노숙인의 안전을 직접 확인하며 핫팩, 생수 등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 구청장은 노숙인 한 사람 한 사람의 손을 맞잡고 아픈 곳은 없는지 물으며

서산시, 2026년 해맞이 행사 성료

[뉴스스텝] 충남 서산시는 ‘2026 해뜨는 서산 해맞이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지난 1일 오전 7시 부춘산 전망대에서 열린 행사에는 1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떠오르는 붉은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망을 빌고 덕담을 나눴다.새해를 여는 타악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코디언 하모니 공연, 새해 희망 메시지 영상 상영, 일출 감상 순으로 진행됐다.오전 7시 4분경 어둠 사이로 모습을 보인 붉은 해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