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명절 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호응 속 종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9 17:35:27
  • -
  • +
  • 인쇄
자동차 관련 체계적 서비스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인력 80여 명 투입
▲ 지난 5일 포항시가 포항야구장에서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진행했다.

[뉴스스텝] 포항시는 최근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을 돕기 위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포항야구장 후문 주차장에서 포항시민 차량 600여 대를 대상으로 자동차의 타이어 상태, 제동장치, 등화 장치 정상 작동 여부 및 워셔액 보충 등을 점검하고 운전자들에게 안전 운행 방법과 자동차의 관리 방법 등 노하우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포항시지회와 포항 자동차검사정비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자동차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인력 80여 명이 투입됐다.

자동차 정비업계는 평소에도 태풍 피해복구 자원봉사, 성금 기탁 등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단체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현구 건설교통사업본부장은 현장에서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 카포스 포항지회 및 포항자동차검사정비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22일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고준호(파주1) 의원을 임명했다.이날 경기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개발·전략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고준호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파주시 미군공여지 종합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새만금에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하면 모든 행정절차 원점 회귀…반도체 산업 망가지면 우리의 미래 없어”

[뉴스스텝] “이미 진행된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을 백지화하기는 어려우며 새만금 매립지에 반도체 국가산단을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모든 행정절차가 원점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우리 수출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반도체 산업이 망가지고, 그러면 우리의 미래는 없다.”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2일 오전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앙동·동부동 권역별 소통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을 우려하는 주민들에게 이같이

진안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 신규 선정자 교육 실시

[뉴스스텝] 진안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국비 대상자로 최종 선정된 청년 농업인 14명을 대상으로 신규 선정자 교육을 실시했다.앞서 진안군은 2025년 11월 5일부터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하고, 서류평가와 면접 평가를 거쳐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농업인을 선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선정자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영농정착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