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울산로타리클럽,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5 17:35:08
  • -
  • +
  • 인쇄
▲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울산로타리클럽,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 전달

[뉴스스텝]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울산로타리클럽(회장 신상선)이 3월 5일 오후 4시 30분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상선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울산로타리클럽 회장, 최병국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울산로타리클럽 총무 등 4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시설인 해솔주간보호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울산 지역 첫 번째 로타리클럽으로 지난 1964년 창립된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울산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을 위한 쌀, 라면, 성금 후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상선 국제로타리클럽 3721지구 울산로타리클럽 회장은 “로타리 정신의 핵심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곳에 후원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취약 어르신 돌봄 강화” 대전 대덕구, 5개 수행기관 최종 선정

[뉴스스텝] 대전 대덕구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 선정 심사위원회를 열고 2026년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확정했다.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 어르신에게 정기적인 안전 확인과 정서적 지원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 절차는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지난 11월 12일부터 20일까지 수행기관을 모집한 뒤, 신청기관의 자격요건과 수행 능력을 종합 평

대구 중구, 2025 자원봉사대학·대학원 졸업식 개최… 62명 수료

[뉴스스텝] 대구 중구는 지난 27일 중구 자원봉사센터에서 ‘2025년도 중구자원봉사대학(14기)·대학원(7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2025 자원봉사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총 13주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자원봉사 의식 강화 등 기본 소양 교육과 심폐소생술·응급처치법 등 전문과정을 대학에서 운영했다. 대학원 과정에서는 ‘푸드테라피’를 주제로 한 심화 과정이 마련됐다. 올해는 대학

울산중구새마을회,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 개최

[뉴스스텝] (사)울산중구새마을회(회장 정태식)가 11월 29일 오전 10시 중구 다목적구장에서 ‘2025 새마을지도자 탄소중립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 시·구의원, 새마을지도자 등 600여 명이 함께했다.이날 (사)울산중구새마을회는 새마을운동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어서 참석자들은 기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