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9 18:00:43
  • -
  • +
  • 인쇄
강원특별자치도의 시작, 강원첨단산업의 새로운 미래
▲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 개최

[뉴스스텝] 강원도는 2. 20 오후 2시,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에서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을 개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개막에 발맞춰 「강원 미래 과학 포럼」을 새로이 개편한 후 두 번째 포럼으로, 도민 및 도내·외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원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첨단산업분야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학습과 토론의 장으로 운영된다.

이번 제2회 포럼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시작, 강원첨단산업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 하여, 강원특별자치도의 비전인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에 어울리는 정책개발을 위해 혁신적인 첨단과학기술을 육성하여 지역발전의 허브가 될 향후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세션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출범의 의의 및 첨단지식산업 특례 규제개선 방향을 공유하여 성공적인 강원형 첨단산업을 위한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2부 세션에서는 차세대 모빌리티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특별자치도법 특례 사항 및 미래첨단산업 정책방향 설정을 위한 발전방안을 공유한다.

이어서 진행되는 3부 세션은 종합토론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시대 첨단산업의 역할과 방향’을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종합토론은 강원도민일보 박미현 논설실장을 좌장으로, 이모빌리티연구조합 배효수 사무총장, 한림대학교 안무업 의과대학 교수, 한라대학교 서현곤 산학협력부총장,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김권기 기업지원본부장, 강원도 박용식 특별자치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첨단과학포럼은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 강원특별자치도의 미래상을 그리고, 강원도 첨단과학기술 발전과 인재양성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오고가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미래산업 글로벌 도시의 주춧돌이 될 이모빌리티, 바이오헬스 등 첨단 과학기술 육성과 인재양성을 위해 강원도와 대학, 그리고 많은 기관들이 공고히 협력하며 지역발전을 도모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라며 기대를 밝혔다.

「제2회 강원특별자치도 첨단과학포럼」은 코로나19 방역 안전 지침을 준수하며, 모든 과정은 강원도 유튜브 계정을 통해 생중계 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안양시, 설 연휴 5일간 응급의료체계 운영

[뉴스스텝] 안양시는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기간 응급·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에게 차질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연휴 기간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며 설 연휴 응급상황 신속 대응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운영 현황 점검·관리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에 대한 대시민 홍보 등을 통해 의료 공백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연휴

남해군 2026학년도 남면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뉴스스텝] 남면노인대학은 5일 남면복지회관에서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는 70여 명의 노인대학생이 참석했으며,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공로패·장수상·화합상 수여식이 진행됐다. 조수현 학장은 “올해도 노인대학생들이 즐겁고 활기찬 마음으로 배움의 시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봉숙 남면장은 축사를 통해 “노인대학은 어르신들께서 안부를 나누고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뉴스스텝] 김해시도시개발공사가 지난 4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ESG 지속가능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환경일보가 주관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어가는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공사는 ‘에너지 자립률 개선’을 위해 정부공모사업의 지속추진과 공정개선 및 통합바이오가스법 적용에 따른 공사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