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리아', 소프라노 조수미X팝페라테너 임형주X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 등 월드클래스 GV 라인업 화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4-20 18: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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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마리아'

[뉴스스텝] 오스카 노미니 촬영감독, 의상감독 등 각 분야 최고의 제작진이 완성한 완벽한 뮤직 시네마 '마리아'가 영화만큼 완벽한 월드클래스 급 게스트가 참여하는 릴레이 GV 라인업을 공개한다.[감독: 파블로 라라인 '스펜서''재키' | 출연: 안젤리나 졸리, 피에르프란체스코 파비노, 알바 로르와처 | 음악: 존 워허스트 '보헤미안 랩소디''레미제라블' | 수입/배급: 판씨네마㈜]

오페라 역사상 최고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의 마지막 일주일과 혼신의 아리아를 담은 뮤직 시네마 '마리아'가 고품격 토크를 예고하는 최고의 게스트들과 함께 하는 릴레이 GV 라인업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드높인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세계 최고의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하는 '마리아' 메가토크가 19(토) 오후 2시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개최된 가운데 조수미 메가토크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빠른 속도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간 각종 인터뷰와 방송을 통해 마리아 칼라스에 대한 남다른 팬심을 전하며 어머니가 조수미를 임신하셨을 당시 24시간 마리아 칼라스 노래를 들으며 태교를 했다는 특별한 사연을 들려주기도 했던 조수미가 영화 '마리아'를 통해 관객들과 나눌 풍성한 오페라 토크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세계 팝페라계의 ‘월드 스타’ 칭호를 얻은 젊은 거장 임형주 역시 '마리아' GV 소식을 알렸다.

4/26(토)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될 임형주 GV에는 25년간 CBS 라디오 ‘신지혜의 영화음악’을 제작하고 진행했던 칼럼니스트 겸 작가 신지혜가 참석하여 마리아 칼라스를 향한 뜨거운 애정을 나눌 예정이다.

콰르텟엑스의 리더이자 음악해설가, 바이올리니스트로 활동 중인 조윤범 역시 '마리아' GV 참석을 알렸다.

연주와 강의, 공연 해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조윤범 바이올리니스트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극동아트TV(전 예당아트TV)에서 '콰르텟엑스와 함께하는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진행하며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으며 오페라를 가장 친근하게 소개하는 공연 '오페라 맛좀봐라' 시리즈를 통해 대중과 클래식 음악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이 들려줄 전문적인 오페라 해설이 기대되는 가운데, 마지막으로 베스트셀러 '천 개의 파랑'을 쓴 천선란 작가와 인기 팟캐스트 [영혼의 노숙자]를 진행 중인 셀럽 맷이 참여하는 GV 이벤트까지 준비되어 있다.

이처럼 초호화 GV 게스트들과 함께하는 릴레이 GV를 확정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리아'는 배우 안젤리나 졸리의 압도적 열연과 환상적인 오페라 사운드, 눈을 즐겁게 만드는 황홀한 영상미로 관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월드클래스 게스트들이 참여하는 릴레이 GV를 예고한 '마리아'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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