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 제22회 '강원관광 서비스 경진대회' 대상 등 휩쓸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8 18:10:27
  • -
  • +
  • 인쇄
2011년 이후, 14년 연속 수상 진기록
▲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 제22회 '강원관광 서비스 경진대회' 대상 등 휩쓸어

[뉴스스텝]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는 지난 11월 15일 평창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 '제22회 강원관광 서비스 경진대회'에서 식음 부문과 칵테일 부문에서 대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대회에서 호텔관광과 고영윤 학생은 식음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또한 이상미 학생은 은상, 천혜연 학생은 동상을 수상하며, 해당 부문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었다. 칵테일 부문에서는 박신애 학생이 대상을 수상하며, 이순화 학생과 이승희 학생은 동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호텔관광과 참가 학생 전원이 입상하며, 학과의 우수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는 27년의 전통을 자랑하며, 지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8년 연속으로 식음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한, 18회부터 22회까지 이어진 대회에서 대상뿐만 아니라 금상, 은상 등 주요 부문에서 지속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강원도 내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높은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는 2011년 이후 14년 연속 강원관광 서비스 경진대회에 입상하며, 이 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왔다. 이를 통해 호텔관광과는 최고의 관광 전문가 양성 학과로서 명실상부한 위상을 과시하고 있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한 강원관광 서비스 경진대회는 강원도 내 관광 서비스 분야에서 가장 전통과 명성을 자랑하는 대회로, 매년 도내 대학의 실력 있는 학생들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강원도립대학교 호텔관광과는 이번 대회에서 두 부문(식음 및 칵테일)에서 대상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학과 학과의 명예를 더욱 높였다.

김광래 총장은 "이번 대회에서 보여준 호텔관광과 학생들의 뛰어난 성과는 학과의 오랜 전통과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력 있는 관광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기도어린이박물관, 경기도자박물관과 함께하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 참여자 모집

[뉴스스텝] 경기문화재단 경기도어린이박물관(관장 박균수)은 겨울방학을 맞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관장 강명호)과 협력하여 가족 체험 프로그램 '우리가족 모빌만들기'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두 기관이 협력을 통해 기획한 연계 교육으로, 가족의 ‘띠’를 주제로 찰흙을 활용한 모빌 제작과 몸놀이를 함께 경험하며, 모든 활동을 가족이 협력해 참여하도록 구성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해

울산문화예술회관,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운영 계획 확정

[뉴스스텝]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시민들의 문화 향유 확대와 건강한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2026년도 아트 클래스 연간 운영계획을 확정했다.2026년도 아트 클래스는 실기·이론·체험·스페셜 등 4개 분야, 총 25개 과목으로 운영된다.연령과 수준에 관계없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정기수강 ‘음악·예술 실기’ 과정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뉴스스텝]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1월 13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그동안 농업인들이 영농 현장에서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정부의 새로운 농업정책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농업인 등 1,000명이 참여하며 농업기술센터와 각 지역 농협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된다.교육은 벼․밭작물 한우 배 사과 단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